노현정 x파일 중학교때부터 얼음공주 by 오호랄라

노현정 x파일, 중학교때도 얼음공주
노현정 x파일 얼음공주의 흑역사




상상플러스 안방마님중 단연 최고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
상상플러스에서도 얼음공주의 별명으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
중학교때부터 별명이 얼음공주였다고 하네요.




예전 한 프로그램에서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학창시절 과외선생을 찾았는데
과외선생 역시 첫인상이 도도하고 거만해보여
속좀 썩일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예의바르고 성실한 학생이였다며
노현정 x파일 학생을 회상했다고 하네요



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학창시절 전학을 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
쉬는 시간에 책만 봤을 정도로 수줍음이 많은 학생이였다고 합니다.




이런 성격탓에 늘 외로웠던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
당시 과외선생을 정신적인 지주이자 든든한 친구로 여겼을 만큼 각별하다고 하는데요.
과외 선생님을 찾는 내내 눈물을 보였을 만큼
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얼마나 의지했을지 예상이되는거 같네요.




저도 찾고 싶은 은사님이 몇 분 계시지만..
그분들이 절 못알아보실까봐 못찾고 있는데..
한번쯤은 꼭 뵙고싶네요.. 아니면 소식이라도..


방송을 통해 찾고싶은 은사님을 찾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
오늘은 새삼 부럽네요..